
기존 튜토리얼 씬은 패널에 텍스트만 띄워놓고 '읽어보세요' 로 했었습니다.
하지만 이 생각이 얼마나 안일했는지는 한 유튜버의 플레이로 알 수 있었습니다.
해당 유튜버는 튜토리얼까지는 진입하였으나 전혀 읽지 않고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며 리뷰를 마무리하더군요.
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줄글을 써놓은 것에 진입 장벽을 느끼기 쉽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.
게임을 즐기려는데 이만큼 배워야 한다는 압박도 첫 인상을 나쁘게 주기 쉽습니다.
또한 지스타 현장에서 빠른 플레이를 돕기 위해 직접 설명해줘야 했지요.
다른 부스들은 룰에 대해 크게 설명할 필요 없이 게임 내 튜토리얼만으로 충분해 보여 이에 비해 준비가 부족했었다 생각합니다.
따라서, 체험형으로 하나씩 따라하며 룰을 익힐 수 있도록 튜토리얼을 개편했습니다
'Unity 3D > Inkoid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Inkoid 최적화 내용 정리 (0) | 2025.11.30 |
|---|---|
| 게임 최적화 공부 정리 (0) | 2025.11.30 |
| 지스타 2025 출품 이후 Inkoid 무기 개편 (0) | 2025.11.25 |